어딘가에 쓰려했으나..도저히 답이 안나와 버려진 그림입니다...
요즘 제 그림을 보고있자면..정말 총체적 난국입니다. (에효 =3=)
형태력이나 빛에대한 이해도랄까..그런게 뼈저리게 부족합니다..
그래도 꾸역꾸역 월급받아가며 살고있으니..참 한편으로는 대견하네요..
얼마전에 원어데이 (
http://www.oneaday.co.kr) 에서 만화책이 싸게 올라왔길래
베르세르크 전질을 사서 다시 읽고있는데...물론 재미도 재미지만
이아저씨 정말 한권한권 그림 실력이 느는게...엄청난 속도더라구요...
정말 정성과 노력이 그림에 뚝뚝 묻어나는게...
다시한번 창작욕을 불태우게 됐습니다만 얼마나 갈지는.....
내가 요즘 베르세르크를 보고 있는데....느낀게
X나 열심히 안하면 안될꺼같애....